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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 섬머 판타지 - Jökulsárlón요쿨사우르론, Höfn호픈

 클뢰스투르를 떠나는 날, 날씨는 여전히 환상적이었다.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10시에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왔다. 리셉션에 아무도 안 계시길래 그냥 열쇠를 두고 떠나려는데 식당 아주머니께서 나와 "Leaving?" 이라고 하시며 배웅을 해주셨다. 숙소 예약을 다시 해야 해서 인포에이션 센터에 가 돈을 내고 인터넷을 썼다. 그런데 버스 정류장에 가니...

아이슬란드 여행 - 110401 셋째날

 우리의 Intensive한 여행 일정의 마지막 날이다. 아침 일찍 맞춰놓은 알람 소리를 듣고 잠은 깼지만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다. 무리한 일정 소화(?)로 몸이 천근만근으로 느껴졌다. 온 몸의 근육과 살의 무게가 급격히 늘어난 기분이었다. 한참을 이불 속에서 밍기적 거리다가 8시에 일어나 씻었다. 창 밖을 보니 날씨가 영 흐린 것이 왠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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